요즘 해외에서는 논나맥싱(Nonna-maxxing)이라는 라이프스타일이 뜨고 있다고 해요.
이탈리아 할머니처럼 사는 방식이라는데
🥕 제철 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하고
🚶♀️ 운동 기록 없이 동네를 걷고
🍽️ 사람을 집에 초대해 천천히 먹고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죄책감 없이 보내는 것..
이라네요!
모든 것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들던 시대가
결국 평범하게 잘 사는 법을 다시 트렌드로 만들었다는 것ㅎㅎ..
최근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더 느꼈는데
삶의 질은 대단한 이벤트보다도
좋은 식재료, 산책, 평범하지만 예쁜 식기, 같이 먹을 사람 같은 데서 올라오는 것 같아요.
(사진처럼 그냥 아스파라거스와 계란이지만 예쁘게 먹어보기..ㅋㅋㅋ???)
저도 이번주는 논나맥싱을 즐겨볼까 하는데요 ㅎ.ㅎ
여러분은 요즘 일부러 천천히 하는 일이 있나요?
픽시와 논나맥싱 즐겨보실 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