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P와 판테라가 만든 기관용 코인 지수에는 BTC가 빠지고 ETH, SOL, HYPE, BNB, TRX 등이 포함됐어요.
❓기관이 비트코인을 버린 걸까요?
왜 HYPE는 들어가고 BTC는 빠졌을까요?
핵심은 이번 지수가 단순 시가총액이 아니라 반복적인 프로토콜 매출과 실제 경제활동을 중심으로 자산을 골랐다는 점이에요.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자산에 가깝고, ETH, SOL, HYPE등은 유저의 활동을 통해 수수료와 매출이 발생하는 네트워크라는 차이가 있죠.
기관도 이제 모든 코인을 시가총액순으로 똑같이 보지 않고 가치저장 자산과 돈을 버는 프로토콜을 구분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 다만 제가 전에 썼던 글처럼
프로토콜 매출은 경제활동을 측정하는 지표일 뿐, 투자자의 수익이나 현금흐름을 의미하지 않아요!
그 수익이 바이백, 소각, 수수료 공유, 스테이킹 보상처럼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지까지 확인하면 좋아요.
✅ 실제로 사용되는가 (PMF!)
✅ 매출이 발생하는가
✅ 그 매출이 토큰 가치로 돌아오는가
이 세 가지 다시 한 번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