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능력의 기본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건강한 인간관계는 사랑과 존중이라는 두 축에 의해서 유지된다.
소통능력이란 결국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과 존중을 실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랑과 존중의 능력은 곧 호감과 신뢰를 주고받는 능력이며 이는 설득력과 리더십의 바탕이 된다. 이러한 소통능력의 향상은 긍정적 정서의 함양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 김주환, 『회복탄력성』 중에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과 존중을 실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말을 쉽게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의 이야기를 중간에 끊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상대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도 끝까지 들어주는 태도와 다정한 말 한마디로 표현해야 전해질 수 있겠지요.
오늘은 곁에 있는 사람의 말을 조금 더 귀 기울여 듣고, 고마운 마음이 있다면 미루지 않고 전해보려 합니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