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반기 전략을 세울 때 고민해야하는 부분을 정리 중
- 엔비디아가 Open AI 오하이오 데센 보증을 $250B->$120B로 축소할 수 있다는 소식, 엔비디아 정도의 캐시카우 보증이 아니면 더 비싼 금리를 줘야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27년부터 자본 조달을 할 주체는 Open AI 이외에도 빅테크들이 줄 서 있기 때문에 유동성 블랙홀이 나타날 수 있음
이 부분을 가장 주요 내용으로 잡고 리서치를 계획 중. 이들의 자금 조달 Plan과 실제 자급 미집행 시 어디가 영향을 받을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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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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