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중요한 내용이 많이 나온 Cantor의 FMS 리뷰
- "비트 수요가 공급을 5~10%포인트 상회하며 이 격차가 이번 10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는 언급
- 컨센서스는 향후 2개 분기 내 메모리 가격 정점을 예상하고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과의 펀더멘털 논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음
- (루빈울트라의 HBM) 디스펙과 관련해서는 투자자들이 원인을 잘못 해석하고 있음. 이는 전적으로 공급 가용성의 문제이지 수요 파괴가 아님
- HBM4 가격계약 :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GB당 32달러, 브로드컴에 36달러, AMD에 40달러로 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
- 트렌드포스는 낸드에 대해 27년 하반기부터 가격하락을 예상했는데, 그러나 Cantor의 대화는 상당히 긍정적이었고 부정적 데이터 포인트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음
** 특히 닉스의 HBM4 계약가격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프라이즈 :
- Gb당으로 치환하면 엔비디아 $4.0/Gb, 브로드컴 $4.5/Gb, AMD $5.0/Gb
- 최근 소문들은 엔비디아에 대폭 할인을 제공했다는 것이었고 그 가격은 2불대 중후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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