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지금이 결국 40여년간(PC의 개화, 인터넷의 시작, 아마존의 이커머스 구축, 구글의 상장+유튜브 인수, 애플의 스마트폰 출시, 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연결된) 이어져온 빅테크 vs 메모리의 갑을관계가 전환되는 변곡점이었다고 기억될듯
* 그 과정은 당연히 순탄치 않고, 순탄치 않아야 함
* 쉽게 바뀌었으면 그 자체로 별게 아니라는 의미
* 바꿔말하면 이는 수익률 몇십퍼센트 먹고 덜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한 베팅의 관점에서 해석할 문제
* 어느쪽에 베팅할 것인지는 투자자 각자 판단의 영역, 확실한건 맞은 쪽과 틀린 쪽의 격차는 어마어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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