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가 2028년 12월 만기, 행사가 700달러인 마이크로소프트 장기 콜옵션(LEAPS)을 매수한 것으로 확인됨.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352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
버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350달러 부근에 도달하면 현물 주식을 직접 매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나, 자신의 전망 대비 장기 콜옵션 가격이 "저렴하다"는 판단 아래 LEAPS를 선택했다고 설명.
해당 정보는 2026년 6월 25일 공개된 버리 본인의 자발적 공시를 통해 알려짐. 사이언 자산운용은 헤지펀드 등록을 해지한 상태로, 이번 투자 내역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13F 보고서가 아닌 자체 공개에 기반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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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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