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등에 조금 팔았어요 (한 10%안되게)
그 이유는 진짜 전재산이 들어가있으니까 일단 하락에 흔들리는게 너무 심해서 포지션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다음 이유는 중국 오픈모델의 부상이 어떻게 작용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렇습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중국꺼' '보안위험' '친숙하지않아서' 등등의 이유로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토큰가격이 보편적으로 다 비싸진다면 어쩌면 채택률이 확 늘어나는 어느 지점이 있을 가능성도 생각하고있네요
당연히 확률적으로 아예 계산이 불가능한 지점이고 전혀 안올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일단 조금 줄여둔건 현금으로 들고있을 생각이고,
앞으로 이번처럼 아무 이유없이 확 빠지면 매수로 대응
중국 모델의 실사용 점유율 급증이나 토큰 가격 전쟁의 질적 변화가 생기는 징조가 보이면 더 줄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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