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엽 대표님은 레전드 슈퍼
그래서 세미나 내용은,
지금은 버블이 아니라 버블로 가는 초입이다. 왜냐? 다들 아직 '실적'을 따지고 있으니까
약 2시간 정도 쉬는시간도 없이 우리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왜 그런지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네요
실적 없는 꿈을 미리 당겨오는 게 버블인데,
지금은 "2분기부터 실적 꺾인다", "내년이 고비다" 하는 실적 얘기를 하고 있고, 그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 자체가 아직 버블이 아니라는 증거라고 했는데 솔직히 틀린말은 아닌거같네요
종목들에 대해서는,
실적이 매우 강하게 뒷받침되는 메모리가 당연히 좋고, '버블'국면으로 가기 가장 쉬운 종목군으로는 피지컬AI로 본다는 얘기도 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AI엔지니어들 보다 더 잘알기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엔지니어들 말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그리고 조정을 맞히려고 하지말고 빠지면 산다는 마음으로 시장을 접근해야한다 였네요
다만 세미나 마지막에는 시장이 한 번 쉬어가는 국면일 수도 있다고 얘기 하기는 했어요
시장이 많이 어지러운데 이선엽 대표님 얘기를 다시 떠올려보는 주말을 가져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