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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 수익성의 구조적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이거보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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