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또는 수출의 두 자릿수 비중
정부가 직접 노사·가격·투자 개입
자본시장이 그 산업의 베타로 변함
노동·임금 구조의 사회적 쟁점화
외신·언론이 "국가급" 사건으로 보도
영국 철도 → 광기 후 붕괴
일본 반도체 → 외부 견제
닷컴 버블 → 광기 후 붕괴
미국 자동차 → 균형점
TSMC → 안보 자산
미국 전신 → 신기술 대체
등등... 이 이에 해당합니다
여기까지 온 산업은
1 광기를 거치거나,
2 균형점을 찾거나,
3 외부 충격으로 꺾이거나,
4 안보 자산으로 격상되거나,
5 신기술에 대체
됩니다
현재 메모리 주가가 보여주는 PER은 5를 제외한 나머지 시나리오를 모두 놓고 보더라도 출반선이 너무 낮습니다
(현재 전닉 PER 6~7배 / 88년도 닛케이 PER 70배 / Cisco 00년도 PER 200배)
광기 경로는 평균 4~7년에 정점이었습니다
균형/안보 경로는 30년 이상 지속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못본 분기점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엔딩까지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