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다 주식 얘기를 하고 있다느니, 그런 과거 코스피 2천 시대의 ‘휴먼 인디케이터’ 방식으로 주식 고점을 판단하는 시기는 지난거
전자, 닉스만 해도 얼마에 샀네, 고점이네, 갸가 사서 빠졌네, 비아냥 거리던게 며칠전일이었음. 보란듯이 저기 가있음. 닉스 백만원넘을때도 이런 이슈는 너무 많았음
모두가 사랑하는 미국에선 주식 얘기하는게 일상화 되었는데, 한국이 그러지 말라는 법이 있나?
휴먼인디케이터로 주식 고점을 판단하는 방식은, 코스피 지수 8천에서 어울리지 않음.
다함께 잘 벌고, 모두다 행복해지는 길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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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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