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결제를 자동화하는 X agent
요즘 AI로 앱 만드는 건 진짜 쉬워졌어요. 근데 돈 받는 부분은 아직도 공수가 꽤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모델은 OpenRouter로 붙이고, 카드결제는 Stripe로 붙이고...
그런데 정작 "이 요청 하나에 얼마를 청구해야 하지?"를 대신 계산해주는 모델이 없었대요
👉 그래서 나온 게 Xpense
X-Agent가 만든 정산 엔진이에요.
AI 요청 하나에 붙는 돈 흐름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게 목적
- 요청 전에 최대 비용을 먼저 잡아두고 → 실제 쓴 만큼만 청구 → 남은 건 자동 반환
- 공급자 원가 / 고객에게 받는 금액 / 고객 잔액을 3단계로 분리해서 기록
- 연결 끊기거나 타임아웃 나도 중복 청구 없이 복구
OpenRouter가 "어디서 실행할지"를 정한다면,
Xpense는 "얼마를 받을지"를 정하는 방식이에요
개발자는 제품이랑 모델 고르는 데만 집중하고, 돈 계산은 Xpense가 하는 구조
👀왜 이게 크립토랑 상관있냐면
결국 AI 에이전트가 사람 손 안 거치고 스스로 API 사고 데이터 사는 시대로 가면, 그때 필요한 게 x402 같은 결제 규격이잖아요.
SDK에 OKX / Onchain OS 연동이랑 402 결제 루프가 이미 들어가 있는 걸 보면 처음부터 그쪽을 보고 만든 게 맞는 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미디움 아티클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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