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한 3년 AI 토큰 뽕뽑아 쓴 다음에 $VVV 나중에 팔면 손해보기 힘들 거 같은데?
- 구독제들은 모델 여러개 못쓰는데 여기는 여러개 쓸 수 있어서 편한데?
- 이거 그냥 $VVV 토큰 구조 자체가 폰지라서 마음에 드는데? AI 컴퓨팅 메타의 시작 아님?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VVV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개떡상 해버리면서 현재 시장 가격은 1 $DIEM = $1,900인 반면, VVV를 sVVV로 락하고 1 $DIEM을 얻으려면 약 $11,000 상당의 $VVV가 필요함.
그러니까 초기에 300불 주고 민팅한 사람들은 AI쓰고 싶은 기간 동안은 $DIEM으로 들고 있다가, 다 썼다 싶으면 $DIEM을 소각하고 $VVV로 변환해서 원래 내가 샀을떄 썼던 만큼의 $VVV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컴퓨팅 파워를 안쓰고 싶다면? 일단 시장에 $DIEM을 팔았다가, 나중에 번하고 싶을떄 시장에서 구매해서 소각하면 됨.
반면 나는 $VVV 토큰 이딴거 모르겠고, 컴퓨팅 파워만 쓰고 싶다? 사람들은 $DIEM만 사서 쓰면 됨, $1,900불 정도니까 대략 5년치 AI 이용권을 산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음.
현재 약 60% 정도의 $DIEM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정도가 실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로 볼 수 있음.
담보 내재 가치(sVVV 번 수요)랑 시장 공급 희소 등 이런 저런 걸 고려해봤을때, 제 기준 $1,900 중에 절반 정도는 AI 크레딧으로써의 가치, 절반은 sVVV 번 수요의 가치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좀 어렵지만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아요:
$1/일 영구권의 할인된 NPV + 희소성 = 현재 $DIEM 가격
6. 이 구조가 좋아서 이미 가격이 날아가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드래곤 플라이 리드, 코베 밴처스 참여 등으로 $65M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받고 대떡상 해버림.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이라 물량이 많이 잠겨있는 상태인데, 거기 AI 제품을 통해 나오는 매출(초과 크레딧 구매, Venice Pro 구독제)도 바이백으로 들어감. 공급 잠금 + 지속 소각 구조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초기 $DIEM 민트자들은 지금 원금 기준 $VVV만 7~8배 떡상해버렸어요.
그리고 이 메커니즘을 한번 그대로 재구현해보려는게 iAI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