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 시장 전망
비트코인은 바닥에 가깝지만 확신은 못함. 사이클론 관점에서 6개월 안에는 바닥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만, 과거처럼 사이클마다 10배씩 오르는 건 기대하기 어렵다고 봄 (시총이 이미 너무 커졌고, AI 자산이 관심과 자금을 흡수 중).
Perp DEX 시장
Hyperliquid가 사실상 거의 끝자락에 도달했다고 평가. Uniswap처럼 단순할수록 도전받기 어렵다는 논리. HIP-3/HIP-4 설계(운영·BD 없이 프로토콜만 제공, 남들이 알아서 유동성·홍보를 채워줌)를 높이 평가.
HIP-3로 새로 진입한다면 미국/한국 주식을 한 번에 다 올리는 게 정답(유동성보다 access가 우선)이라는 조언.
향후 10년 최고의 자산은 중국 과학기술주일 수 있다고 언급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낮음).
예측시장 (Kalshi vs Polymarket)
규모의 천장이 낮은 "작은 비즈니스"로 평가. 메인스트림 도박(카지노, 스포츠북)은 이미 관영/기존 사업자가 장악, 남은 건 롱테일뿐.
Kalshi(합규, 미국 시장)가 Polymarket(비합규, 개도국 시장 위주)보다 구조적으로 우위.
Robinhood Chain / DAT(디지털자산금고)
Robinhood Chain은 새로운 아이디어라기보단 전문 유저층 덕에 성공한 것.
DAT(PIPE/SPAC 붐)에는 전혀 투자 안 함. 새 가치 창출 없이 그냥 새 자금 채널일 뿐이라 비트코인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
왜 지금 Mojo AI를 창업했나?
거래는 기반모델(base model)에 잡아먹히지 않을 유일한 버티컬이라는 논지: 코딩·영상생성·PPT 등은 실수 허용치가 높아 AI가 먼저 점령했지만, 거래는 100% 정확한 실행이 필요해서 기반모델 회사가 아닌 에이전트 응용 회사가 그 갭을 메워야 한다는 것.
AI가 인간보다 나은 정도: 정보수집 100배, 분석 10배, 판단/결정 2배, 실행 100배.
핵심 철학: 도파민과 결정권은 유저가, 나머지 일은 AI가". 유저는 승객, AI는 자율주행차.
Mojo AI 제품 컨셉
경쟁 제품들은 대부분 "분석만" 해주고 실행은 유저가 직접 버튼을 눌러야 함 → Mojo는 자연어 한 문장으로 전략을 에이전트화해서 실행까지 자동으로 수행.
예: "ETH가 2500 돌파하면 현물 500U 매수 후 Hyperliquid에서 3배 롱 1000U, 손절 2300, 2800부터 3단계 익절" 같은 트리거·액션·리스크·엑싯을 한 문장으로.
중앙화 거래소(바이낸스 등) 자금은 그대로 두고 Mojo가 API로 조작. 일종의 거래소 상위 게이트웨이 역할.
자금 직접 커스터디는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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