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템들은 선물해주면 나중에 그 집 갔다가 새거인채로 마주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함부로 추천을 잘 못하겠고요,
이거 주변에 꺾여가는 형들에게 선물하면 굉장히 반응이 좋을 때가 많았어요. 이름만 많이 들어보셨을 '마카'라는 건데 천연성분같은거라 개인차가 되게 크다고 들음.. 갱년기 되어서 눈물많아진 형들에게 선물해보세요.
졸라 쌌는데 많이 올랐네 그래도 여전히 싸다 단돈 1.1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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