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도, 이제는 '많이'벌기보다, 지키는 일들을 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직전에 시드가 무분별하게 늘었다가도 꼬꾸라지기를 반복하면서 많은 경험치를 쌓았다고 생각해요.
- 대형 고래들의 과매수 구간 선언(숏 비중 증가추세)
- 대부분 비트, 알트 비중 20~30% 보유 및 현금성 자산 보유세 증가
- 트레이더들이 더이상 과비중 두지 않고, 매도하기 시작하는 추세
차치하고, 연말에 한 번 큰 하락을 염두해두고 있기도 합니다. 게중에는 잘 나가는 알트야 당연히 있겠지만, 당장 수익을 노리기 보다 마지막 큰 하락도 염두해두는 자세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큰 상승장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적어도 지금은 비중을 조절해나가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