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행사를 다녔음에도 가장 인상깊었던 행사 중 하나는 온도가 아니었나 싶네요. 내부 무대부터 케이터링, 운영서비스도 상당히 깔끔하게 운영됐고 외국 친구들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준비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카카오페이 증권과 국내 상장주식 유통, 토큰화 MOU
- 현장 내 주식 실재로 거래하고 활용하는 모습
- DTCC 펀드 네트워크 진입
- 8월 주식 TVL 10억 달로 달성
이제 Ondo 내에서도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 상당히 느껴졌습니다. 진짜 한국 시장을 정말 크고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많이 느껴졌네요.
토큰화 주식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상당히 앞으로 Ondeo Perps 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올라왔다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활용좀 하면서 발좀 담궈봐야 할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