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나라 세션에서도 언급한 얘기와 조금 이어지는 부분인데, 이런걸 하나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불장 한정 먹히는 전략 같음]
저같은 경우는 유명한 KOL 채널들을 싹 리스트업해서, 각자의 채널에서 언급되는 코인 명칭, 리스트, 횟수, 차트 가격 빈도등을 개인적으로 팔로업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과거에 [광고 글은 싫다] 며 보기 싫어할수도 있겠지만, 불장 한정으로는 꽤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맞아 떨어집니다.
특히, 자주 언급되는 코인은 팀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시그널을 계속 보여주는 지표로 볼 수 있고, 특히 엠버서더 활동이 많아지는 등 이런 것들을 눈여겨 볼 수 있는 지표를 나만의 자료로 만들어보면 상당히 재밌는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대같투님을 필두로 뭔가 한번씩 조용히 언급되는 놈들은 필히 메모하고 눈여겨 보는데, 진짜 맛있게 올라가네요
AI 를 통해 이런식으로 나만의 툴을 만들어 보는 것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