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거래소와 짧은 콜을 했어요
정말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 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각 나라의 주식들을 곧 온보딩하기 시작할 것 같아요.(곧입니다. 진짜 곧) 단기적으로 금융 계좌가 필요없어지는 상황이 올것 같고, 각 나라들은 이에 대한 대응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 나라의 기업들과 공식적 협력이 시작되며 전통금융도 뛰어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대응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1차적으로 접속제한, 차단인데 이 방법으로는 이 물결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두번째는 각 국가에서 이를 받아들이고 레일을 정비하여 법적 규제를 완화시키고 빠르게 물결에 동참하는 것인데, 저는 후자의 방향성으로 결국 갈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접속 제한 다음은 검토일거고, 검토 후에 이 방향에 대한 손익을 따지고 결국은 규제 변경, 완화의 순서로 갈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까지는 크립토라고 하면 코인이라는 자그만한 섹터에 대한 사업과 마케팅이 문제였다면 이제는 기존 금융권들의 이해관계와 완전히 충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방향성자체를 배척하진 못하는 상황이에요.
금융기업들, 각 국가의 대형기업들이 미리 노선을 뚫으면서 국가의 방향성도 서서히 변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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