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Trading 때문에 1000배 선물을 많이들 하고 계시는데, 사실 Turboflow에는 이미 더 빠르고 정확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식이 있었고, 포인트 파밍도 가능합니다.
수수료도 오히려 낮은 편입니다. 거래 수수료는 일단 0이고, 수익이 나면 그때 수수료를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이 부분은 동일합니다.
다만 아주 잠깐의 움직임에도 청산을 당하기 때문에, 저는 가격이 극단의 값에 수렴했을 때만 아주 가끔 매매하는 편입니다. 완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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