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에드작보다 BTC ETH HYPE 현물 홀딩하고 있어요.
에드작이 옛날만큼 큰 기회는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서
펍덱만 생활비 벌기용으로 찍먹 중ㅠ
큰돈 넣고 양빵작하다 해킹이라도 당하면 너무 힘들 것 같고
옛날부터 온체인에 큰돈 두는 게 마음이 안 놓임
나는 에드작을 개못함…
그 돈으로 그냥 BTC DCA 했으면 결과가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듦
지나고 나서 하는 말이지만
2023년 BTC 2만불쯤에 1억원어치 사서
2025년 12만불까지 들고 있었으면 단순 계산으로 6억인데
(당근 저점,고점 맞추기도 어렵고 이것도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지난 불장 에드작에도 N억은 쓴 듯함
중박도 대박도 쪽박도 있었지만
다 합치면 그냥 BTC 홀딩한 거랑
비슷한 결과 아니었을까 싶고…
그 과정에서 쓴 시간과 노동, 신경까지 생각하면
그냥 BTC 홀딩하는 게 나한테 더 맞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늙어서 그런지 애 낳아서 그런지
옛날만큼 열정도 없고
내가 잘 못한다는 걸 인정하니
힘 빼고 걍 살자~ 이런 마인드 됨…ㅠ
요즘은 앞으로 뭐 하고 살아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하고
연금도 공부 중...
애엄마 되고 나니까 마음 편한 게 중요해짐
자꾸 안전안전안전만 찾게 됨ㅠ 컄컄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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