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캐스터부터 프로젝트가 TGE를 안하는 행보를 보이는 것들은 리테일에게 최악임
프로젝트의 비전을 만들지 못할 것 같고, 앞으로 끌고 갈 동력이 떨어졌어도 최소한 TGE는 감행되어야함 라이터, 하리, 베리나, 백팩 등등 TGE 이전에 빨아주는 것만 느끼다가 시간 멈추고 타임 스토뿌하면 파운더들 얼마나 개운하고 후련하겠음? 근데 해야할건 해야하는거지
파운더와 팀의 레퓨테이션 문제로 투자금을 반환한다거나 TGE도 안해보고 사업을 접는건 기회비용 믿고 투자해준 사람들에게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어떻게보면 나도 원금 손실을 각오하고 투자란 것을 했으니까 이해를 하려고 노력해야하나? 근데 왜 투자자들 돈만 돌려줘용? 내것도 돌려줬으면 좋겠다
최소한의 양심이 존재한다와 비전을 잃고 그릇크기가 까발려졌다가 공존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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