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형이 대형 AI 모델들에게 차트를 보여주고, 에이전트끼리 토론과 투표를 거쳐 직접 매매하게 한 실험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출처: Crypto_Painter
• Astra: 소폭 수익, 변동성 장에서 드로우다운 확대
• GPT 6 Luna High: 3번 중 2번 손실, 잦은 포지션 조절
• Gemini 3.8 Flash: 5번 중 4번 수익, 가장 트레이더다운 모습
• Opus 5.5: 풀 포지션 진입 후 빠른 손절 반복
결론은 의외로 단순
" 전략 없이 AI에게 차트만 보고 매매시키면 인간 트레이더보다 딱히 잘하지 못한다"
결국 AI에게 “롱? 숏?”을 묻는 건 아직까지는 고급 동전 던지기에 가까운 셈
지금으로서는 AI에게 모든 판단을 맡기기보다, 정해진 전략 안에서 진입 규모나 청산을 판단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게 더 적합해 보입니다.
그래도 계속 도전해봅니다.
24시간 알아서 돈 벌어다 주는 AI 봇을 만드는 그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