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AI 비서가 확산되면 연산뿐 아니라 전력, 냉각, 인증, 결제, 업무 실행까지 수요가 연결. 여러 에이전트가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기반을 가진 기업들이 수혜 후보
1. 엔비디아
- 에이전트는 답변 생성 이후에도 코드 실행, 도구 사용, 결과 검증을 반복
- Vera CPU까지 내놓은 것은 GPU와 함께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연산 기반으로 시장을 넓히려는 움직임
2. 브로드컴
- 비서를 저렴하게 운영하려는 빅테크의 경쟁은 자체 AI 칩과 네트워크 투자로 연결
- 맞춤형 가속기와 네트워킹을 공급하는 브로드컴은 고객의 원가 절감 투자를 매출로 가져갈 수 있다는 논리
3. 버티브·GE버노바
- 물리적인 연산 수요가 늘면 냉각과 전력설비가 필요
- 버티브는 액체냉각 서비스 확장을 추진, 버노바는 상반기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50억달러를 넘었다고 발표
4. 비자·마스터카드
- AI가 결제를 대신해도 누구의 권한으로 돈을 쓰는지 확인하고 정산하는 과정은 남음
- 두 회사는 에이전트 인증과 결제 기반을 확장 중이며, 마스터카드는 카드, 계좌, 스테이블코인을 함께 지원
5. 클라우드플레어
- 에이전트가 사이트와 데이터를 이용하면 접근 허용, 신원 확인, 사용량 측정과 과금이 중요
- 최근 공개한 Monetization Gateway는 이 기회를 겨냥한 제한적 베타
6. 서비스나우
- 사람이 화면을 덜 열어도 기업의 승인 규칙과 업무 기록은 필요
- 외부 AI가 ServiceNow의 업무 흐름을 실행하는 Action Fabric은 에이전트가 기존 기업 소프트웨어를 더 이용할 수 있다는 사례
✍️어떤 AI 비서가 이길까에 더해, 여러 비서가 반복해서 비용을 지불할 기반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