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 + 퍼프덱스 = Papertrade
PaperTrade는 LP가 $0에서 시작하고 유저가 돈을 잃으면 그 돈이 LP로 들어가는 구조임. 다른 Trader가 수익을 내면 이 LP에서 지급하고 LP가 부족해서 바로 지급하지 못하는 수익은 Profit Queue에 쌓임. 이후 새로운 Trader Loss가 발생하면 그 돈으로 Queue를 순차적으로 정산함
이런 구조라면 초기에 LP도 부족하고 유저 입장에서도 굳이 여기서 거래할 이유가 약하다는 점인데 그래서 PAPER라는 시스템을 넣음
유저가 Loss나 Liquidation을 발생시키면 그 손실을 기준으로 PAPER가 발행되고 PAPER를 스테이킹한 유저는 이후 PaperTrade에서 발생하는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받음
초기 LP가 $2M 이하일 때 LP에 들어오는 $1당 100 PAPER 수준으로 emission이 강하고 LP가 $2M을 넘어가면 PAPER 발행량은 점점 감소함. 또 LP가 약 $5M 수준까지 성장하면 이후에는 LP를 계속 키우는 것보다 PAPER Staker에게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하는 비중이 커지는 구조임
트윗들을 보면 대부분 초기 LP가 생각보다 빠르게 $5M 이상까지 채워질 가능성을 보고 있음 또 별도의 오더북 없이 Hyperliquid의 BBO 가격을 기준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슬리피지가 없고 최대 1000x 레버리지까지 지원할 예정이라 일반 Perp와는 확실히 다른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함
곧 나올꺼같고 양빵으로 녹이는게 제일 괜찮은 플레이 같음
https://x.com/musashi_kdp/status/210423825072671175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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