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한 유동성에 취한 고정관념을 버려야할 수도 있음
결국 시간이 지나가고 진행과정을 관찰해야 알 수 있는거지만, 이번 사이클이 시작된다고 느낄때부터 갖고 있던 생각 하나는 우리가 자산으로 인식될것이라 생각한 메이저가 아닌 이번 제목에 맞는 섹터에 힘이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제를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음.
이번 규제와 SEC, CFTC 태도로 보면
: RWA 관련된 코인, 바이백, 스테이블코인을 매스어돕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프로젝트, 거래소들의 상승률이 우리가 아는 대마불사 인식, 비트코인의 상승률을 누를 수 있음.
다시 지난 사이클까지의 크립토 유동성의 근원을 생각해보면 글로벌 M2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었음.
지금도 그와 연관없다고 전혀 생각할 수 없지만, 이번 사이클의 불장 신호탄은 유동성과 "특수한 목적"들이 생기기 시작했음.
블록체인위의 토큰화 주식의 효율성을 활용하고, 스테이블 코인의 글로벌적 결제라인을 안정화시켜 통화를 장악하려는 특정 국가의 의도가 강하게 시장에 작용하기 때문임. 이번의 사이클은 그 위에서 흘러가기 시작할 것으로 기본 전제를 깔고 시작하고 있음.
이는 알트시장이 온다라는 말과는 전혀 다른 뉘앙스임을 이해해야함
Post #881033
62
Korean Alpha AI관련된 토큰들 결국은 주류의 선택을 받지못할거라 생각함. 그리고 AI가 묻은 블록체인 기술 어쩌고는 솔직히 말해서 기존 AI업체들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함. (그게 비즈니스적으로 큰 방향성에서 돈이안되니까 or 너무 작은 섹터니까) 그렇더라도 크립토유동성이 늘어나면서 비이성적인 상승을 잡는 포트폴리오 할당은 필요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