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서 같이 하기로 했던 좀 큰 행사가 있었는데 막판에 빠그러졌어욤 그래서 추석도 못내려가고 소통하는 시간대도 달라서 맨날 밤새고 그랬는데 아쉽네용 ㅠㅠ 그냥 상황이 안받혀줬던 듯 누구의 잘못도 없지만 아쉽당
그래서 오늘은 좀 자려고 합니당
채널한지도 벌써 24년도 1월에 제대로 ㄱㅂㅈ! 해서 휴학하고 시작한지 거의 3년 되어가네요. 사이클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생각해보니 이거 아닌가?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적당히 먹어야 살안찐다죠
Post #880551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