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 멀티체인 런패인데 구조가 괜찮아 보여서
v4 Hook과 Aave·Morpho 같은 DeFi 인프라를 활용해 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동성만 남기고 나머지 자본은 랜딩과 레버리지 운용으로 돌리는 구조" 인데 단순히 유동성을 묶어두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모인 자본 자체를 계속 생산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괜찮아보임
풀이 충분히 커지고 여러 토큰의 런칭과 거래량이 쌓이기 시작하면 LP를 넘어서 Aave·Morpho의 담보와 borrow demand까지 함께 키우는 일종의 DeFi 레버리지?로 작동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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