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BW는 RWA가 유독 많이 보였고, pre-TGE 프로젝트는 작년에 비해 거의 볼 수 없었네요.
KBW2026 Official Side Event List에 올라온 행사 191개를 대표 섹터별로 정리해보니, RWA·토큰화·RealFi가 23개(12%)로 인프라·L1/L2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스테이블코인·결제, 기관·전통금융 관련 행사까지 합치면 45개로 전체의 약 24%였습니다. 이미 이어지고 있던 시장 흐름이 사이드 이벤트 구성에도 반영된 모습입니다.
※ 행사 통계는 AI를 활용해 대표 섹터별로 분류·집계한 결과로,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RWA 시장은 얼마나 커졌을까? (9월 15일 기준)
• 전체 RWA AUM: $34.18B, 연초 대비 +85.2%
• 채권·머니마켓펀드: $18.29B로 가장 큰 비중
• 토큰화 주식: 연초 대비 +390.4%
• 금·원자재: +46.6%
• 프라이빗 크레딧: +43.6%
• 부동산: +17.9%
✅RWA, 이제는 발행보다 실제 활용
• 주요 전통자산 시장에서 토큰화된 비중은 아직 약 0.01%
• 토큰화 자산 중 DeFi 유동성·대출·담보 등에 실제 활용되는 비율은 약 12%
•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활용률(CAR)은 올해 1.95% → 7.54%로 상승
• 주식 기반 DeFi 자금의 65.4%는 유동성 풀, 28.1%는 대출 시장에서 활용
토큰화된 자산의 약 12%만 온체인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수치가 눈에 들어오네요. 새 자산을 가져오는 것뿐 아니라, 이미 들어온 자산을 쓸 수 있게 연결하는 쪽에도 기회가 있다는 얘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Binance Research · The RWA Activatio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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