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Day 이전에 ECDSA가 깨질 가능성에 대비하는 것이 합리적
Q-Day: 충분히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기존 공개키 암호를 실제로 깰 수 있게 되는 시점을 뜻함
ECDSA: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서 많이 쓰이는 전자서명 방식. 내가 진짜 개인키를 가진 사람이라는 걸 증명할 때 사용함
최근 업비트에서 해시 관련 이슈가 있었던 것도 그렇고, OpenAI가 공개한 수백 개의 수학적 결과에서 유독 암호학 관련 내용이 적었던 얘기(정부개입)도 그렇고 묘하게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계속 생기고 있음
여기에 프로젝트마다 양자저항 암호로의 전환 일정도 점점 구체화되고 있고 트위터에서 보안·암호학 쪽 유명 인사들을 보면 Q-Day를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로 보는 분위기도 아닌 것 같
이런 무서움이 최근에 나온 양자보안 L1 Quantus로 이어지나 싶음
https://x.com/drakefjustin/status/2107837081313505768?s=20
https://x.com/drakefjustin/status/206179372529922467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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