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우선주를 모으자.
그리고 먼 훗날(또는 가까이) 그걸 대용증권으로삼아 본주 햇징하자임.
하나증권 리포트를 보면
FCF 50% 기준 특별배당 금액을 보면
26년 본주 14,850원 / 우선주 14,851원
27년 본주 22,038원 / 우선주 22,039원
현재 가격으로 치환해보면
26년 본주 5.52% / 우선주 7.69%
27년 본주 8.19% / 우선주 11.4%
28년 ~ 30년까지 비슷하게 준다고 가정하면
대략적으로 연 평균 8~9%쯤의 상품 아닐까.
심지어 올해 배당 과세 정책 개편으로 세금도 적게 나감.
여기서 삼전우를 길게 끌고가며 배당을 다 타 먹는 전략으로는 해당 우선주를 대용증권 삼아
삼성 본주 숏으로 햇징하는 것임.
증권에서는 선
숏을 친 사람은 받는 구조
우선주에서의 배당 +
양쪽으로 이율을 얻을 수
(정정. 콘탱고/백워데이션에 따라 숏이 내기도하고 받기도 한다네요)
그리고 현재 괴리율이 28% 정도인데,
만약에 위 발표처럼 우선주에게 더 우호적인 정책이 나와준다면, 이 괴리율은 줄어들 것이고, 그 말은 우선주의 상승압력이 더 크게 작용 할 수도 있다.(=대충 오늘처럼 흘러간다)
그리고 먼 훗날 메모리 사이클의 끝으로 하락을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도 본주의 매도 압력이 더 쌔지 않을까. 이번에 하락할때도 보면 우선주가 더 잘 버텼음.
햇징 시점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바닥은 확실히 잡힌 것으로 판단하므로
내년 내후년 시황까지 보면서 햇징을 천천히 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