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자체의 수수료, 속도, TVL, 사용자 수보다 이제는 결제, 정산 위에서 누가 유통, 신용, 리스크, 권리를 장악하느냐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토큰 발행과 자산 이전 비용은 계속 낮아지지만, 좋은 자산을 고르고 신용을 배분하고 신뢰할 상대를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기 때문.
토큰화
- 단순 자산 래핑을 넘어 대출 담보, 주식 퍼프 등으로 확장 중
- 핵심은 토큰 생성이 아니라 법적 소유권, 상환, 유동성, 유통, 담보 활용
스테이블코인
- 전송 비용은 거의 0에 가까워지면서 단순 결제 마진은 압박
- 대신 준비금 수익, 라이선스, 유동성, 기업 통합, 유통망의 가치가 커짐
에이전틱 파이낸스
-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보유하고 스테이블코인을 보내는 단계까지는 도달
- 앞으로 권한 관리, 신원, 평판, 거래 상대방 데이터, 지출 통제, 컴퓨트 금융이 핵심
체인 자체보다 유통망 소유권, 리스크 가격 책정 능력, 집행 가능한 권리, 실제 매출이 토큰이나 지분에 귀속되는 구조.
😎 체인 인센티브가 줄어든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