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편 #2 - Variational
매우 다양한 고래들을 만난 시간이였음.
곳곳에 CT에서 봤던 taiki, jezz 와 같은 트레이더들도 봤고
곳곳에 있었던 한국 고수들도 보고
가장 인상 깊었던 투자했던 VC들도 참여했음.
느낀 점
1/ 좋았던 점
-저녁 맛은 좋았다. 장소도 좋다.술도 진짜 맛있다.
-사람들이 다 고수였다.
-팀원들 각각이 피드백 한번이라도 더 듣고자 했다
2/좋았던 점
-저녁 양이 좀 적었다.나 같은 돼지한테는 부족했음
-각자 참여한 사람이 누구인지 조금 더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어땠을까 싶음.
3/ 전반적인 TGE 이후 전략
- 극명하게 갈렸음. 일부는 익절한 다음에 레버리지 써서 포지션 잡는다 진영.
- 일부는 전량 홀딩. 일부는 더 매수. 일부는 다 매도.
- 굳이 비율 따지면, 더 매수: 45% , 전량 매도: 15%, 레버리지 포지션:30%, 홀딩:10%
- 각각 이유는 달랐지만, 각 진영의 이유는 크게 다르지 않은듯.
4/ TGE 연기 관련
- 팀은 매우 단호하게 계획이 있고, 들으면 다 이해될거다! 라는 스탠스.
5/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
- Defi Maestro: 여유로운 고수의 느낌이 강함
- 태국 고수: 개씹가성비의 남자임, 1만불로 1만포 만듬
- HL Strategy: 하리 탑 거래량 만든 사람인데, 하리가 본인을 VIP로 안 쳐줘서 개빡친다고 함.
6/ 다음 먹거리
- 의의로 다음먹거리는 더 모르겠다 라는 의견이 강함.
-프라이버시, 양자보안? 크립토 순수파 무조건 RWA/Defi 파 로 갈렸음
아래 퍼프덱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음
- QFEX: 토큰을 낼지 모르겠다
- Entropy: 이미 하리 고래들이 다 먹음 (우리 포함)
- RiseX: 의외로 후한 평을 줌
- Arcus: 의외로 야박한 평을 줌
- HypeEVM 위에 프로젝트: 몇개 스텔스로 빌딩하는 애들 코드 줌 (실험 중)
7/ 시장에 대한 의견
- 토큰 행사 중에 숏 강세를 보고 있다
- 내년에 조금씩 더 현물 매수 크게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