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IA CEO Francesco의 첫 한달 성과 정리 읽어보니 지금 다루고 있는 작업들이 꽤나 복잡한 작업들인듯
단순한 런치패드 프로젝트가 아니라 AI 덕분에 제품 개발은 엄청 빨라진 상황에서 신생 프로젝트 들이 그 제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사업으로 만드는 일은 법률이나 절차적으로 어려운 일이고 그걸 UMIA가 대신 해결해주려고 하는 것 같음
AI가 코드를 만들어줘도 법적 조직, 초기 이용자 확보, 자금, 거래시장, 현실의 계약 등은 간단하게 해결되는게 아닌데 UMIA가 프로젝트 별로 자금 / IP / 계약을 담을 법적 구조를 제공하고 운용을 도와주려고 하는듯
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토큰 출시만 돕기보다 제품 -> 사업의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를 UMIA를 통해 묶는 것
이번 한 달은 자금 운용 디시전 마켓 등을 실행하면서 UMIA에 먼저 적용했고, 다음 프로젝트는 Shaw의 Slop Cash. 잘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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