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대부분을 네트워크 성장에 재투자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
- 2025년 컴퓨트·스토리지 선매입은 클라우드 가격 상승을 대비한 자본 배분이며, 그 결과 월 운영비가 줄고 사업이 흑자가 됐다. 절감분은 “남는 현금”이 아니라 이미 인프라에 묶어둔 성과로 본다.
- 토큰 홀더 정렬의 방법은 당장 바이백이 아니라, 매출·IP·계약이 Grass 쪽으로 남고 지분 회사로 빠지지 않게 구조를 짜는 것이다. 에쿼티 조달은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겠다.
- 홀더에게 돌아가는 현금 흐름으로 제시한 것은 바이백이 아니라, 수익으로 지급하는 Stage2 USDC 보상이다. 토큰을 새로 찍지 않고 매출로 노드 참여자에게 나눠준다. (보상수준 때매 욕 많이먹음)
그래서 “월 250만 달러 아꼈으니 바이백 해줘라”에 대한 공식 답은 대략 이런 방식일것 같은데,
절감은 재투자가 먹혔다는 증거고, 그 돈을 다시 꺼내 바이백하기보다 네트워크를 더 키우는 게 장기 홀더 정렬이다.
그리고 이미 7월 7일 토큰 보유자 및 네트워크 참여자 회의 요약에서 이미 QnA에 비슷한 질문을 했고 비슷한 답변을 한걸로 요약본에 정리되어 있네요.
+ 또한 이번 보고서는 회계법인의 법적 책임이 수반되는 공식 회계감사가 아닌 단순 실사여서 법적보증이 없네요
https://www.grass.io/learn/july-7-grass-token-holder-and-network-participant-c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