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면 지금 3가지 방식으로 가는중
1. xyz / entropy 같은 Perp 방식
아직 상장 안한 비상장 기업을 선물로 먼저 가격 매기는 구조
2. Bitget / Gate 같은 CEX 청약 방식
거래소 안에서 비상장 기업 관련 토큰이나 권리를 먼저 받아서 거래하는 방식
3. Binance Wallet × PancakeSwap 같은 온체인 토큰화
비상장 기업 익스포저 자체를 토큰으로 만들어서 온체인에서 바로 거래
중요한건 어디서 거래하냐보다
비상장 자산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
예전에는 적격투자자, 최소 투자금, 지역 제한 같은 진입장벽이 컸는데
이런 부분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온체인으로 올라오면 단순 매매를 넘어서
AMM, 담보대출 같은 DeFi랑도 엮일 수 있음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비상장 기업도 시장 안에서 계속 가격이 만들어지는 구조로 가는중
https://x.com/0xanonnnn/status/2101564301463208215?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