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시오스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이 AI 인프라 및 서비스에 대한 지출은 실질적인 혁신을 촉진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평가.
펠턴은 AWS의 AI 자본지출이 이미 투자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AI를 단순한 비용 절감 수단이 아닌 생산성 향상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
또한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가 약 5,000억 달러에 달하며, 고객층이 대기업과 AI 연구소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폭넓게 구성돼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회사의 자본지출 계획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며 “수요는 실제로 존재합니다”라고 강조.
특히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 기간이 3년 미만이라고 밝힘.
AI 투자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AWS 내부 데이터상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 사이에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가 나타난다고 설명.
현재 AWS는 AI 투자에서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향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관련 투자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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