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감사관 마크 레빈이 앤트로픽에 기업공개(IPO) 추진 중단을 촉구.
마크 레빈은 인터뷰에서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에게 서한을 보내 IPO 계획을 일시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힘.
서한에서는 앤트로픽이 자체적으로 제기한 AI 안전성, 기업 지배구조 및 개발 관련 우려에 대해 포괄적이고 투명한 답변을 내놓기 전까지 IPO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
레빈은 앤트로픽이 IPO 추진보다 이러한 위험을 해결하는 데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고 강조.
현재 뉴욕시는 비상장 주식 시장을 통해 앤트로픽에 1,000만 달러 미만의 투자 익스포저를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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