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글로벌 D램 공급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2028년 이전까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CXMT가 도입을 계획 중인 4F² D램 아키텍처는 현재 6F² 설계 대비 메모리 집적도를 약 30% 높일 수 있는 기술로 평가.
• 씨티그룹은 CXMT의 기존 제조 기술이 업계 선도 기업보다 4세대 뒤처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2028년 이전 양산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
•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접근 제한과 기존 대비 10~20% 높은 제조 비용이 CXMT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제약하고, 글로벌 D램 공급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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