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이즈 프라이빗 밋업 후기]
오늘 라세느에서 르네이즈 프라이빗 밋업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뷔페 존맛탱이었고, 저는 KOL도 아닌데 프로젝트 커뮤니티를 챙겨준다는 것에 대해 엄청난 ev+였습니다.
르네이즈밋업의 유구한 전통인 카드깡은 큰 소득은 없었지만, 가장 가지고 싶었던 라프라스를 @blaker9933 님이 뽑아주셔서 행벅
개인적으로 어떤 메타던 세번째 플젝까지만 먹여준다고 생각해서 가장 먼저 TGE했으면 기대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너무 재밌게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프로잭트 이기도 합니다.
내일 르네이즈 밋업이 있는데, 카드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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