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9월 실업률이 4.7%로 전월 4.6%에서 올라 예상치 4.6%를 웃돌았다. 고용은 3만9300명 줄어 예상 2만명 증가와 전월 3만9500명 증가에서 크게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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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S UNEMPLOYMENT RATE ROSE TO 4.7% IN SEPTEMBER, ABOVE THE 4.6% FORECAST AND UP FROM 4.6%, WITH EMPLOYMENT FALLING 39.3K AGAINST AN EXPECTED 20K GAIN AND A PRIOR 39.5K RISE
코멘트:
고용 감소와 실업률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 것은 노동시장이 공급 확대가 아닌 수요 위축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이는 호주중앙은행(RBA)의 긴축 기조 유지 명분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중국 경기 둔화에 노출된 자원 수출국 호주의 성장 둔화가 아시아·태평양 공급망 전반으로 파급될 가능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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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