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 이런건 그나마 양반임. "검색"이니까..
챗지피티랑 클로드가 있어도 "크립토 전용"이라는 명목하에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음.
그리고 잘 모르는 사람은 오히려 surf 가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AI는..
1) 일반인이 트레이딩 할줄도 모르는데 AI 한테 이런거 저런거 해서 해줘 로 돈을 번다?
- 되겠노.. 질문 자체도 "하루에 5% 수익보는 로직 만들어줘" 수준일텐데?
2) 어느정도 트레이딩 할 줄 아는 사람이 AI 한테 전략 검증 및 구현 한다?
- 99%의 확률로 노가다 하다가 접음. 왜냐하면 본인 전략이 시장에 먹히는거랑 그걸 구체화 시켜서 규격화 하는건 또 다른 문제거든 ㅋㅋ RSI 다이버 같은데? 해서 진입하는거랑 RSI 가 14캔들 안이면 다이버, 15캔들 이상이면 아님 < 이런거 하나하나 정해야되는데 실전은 그런게 아니잖아..
3) 트레이딩도 잘하고 전략도 확립됐고 AI도 잘 쓰는 사람이 있다??
- 이런 사람이면 gpt 랑 claude max 구독해서 하루종일 주물럭거리고 있을텐데 다른 AI툴을 쓸까? 전략 노출되기도 싫어할텐데?
그냥 검색만 하는거랑, 직접 본인돈 걸고 맡기는거랑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SURF의 경우 리스크가 없으니 이것저것 실험해본다 쳐도, AI 트레이딩은 차원이 다른 문제임.
결국 이런 프로젝트가 차별점을 내고 리테일 유저들을 유입시키려면
- 기존 AI 툴들이 못하고 surf 처럼 "트레이딩" 특색을 갖추던가
(바이낸스 21년 ~ 현재까지 캔들 OHLCV 데이터, 오더북 데이터 기본 제공 뭐 이런거)
- 기깔나는 AI 전략을 기본적으로 2~3개 박아놓고 vault 로 운용하던가
- 아님 진짜 초보자가 본인 트레이딩 전략을 구체화 할 수 있게 step by step 으로 구현해놓던가..
돈 싸들고 와서 AI 관련 프로젝트 만드는 너네들도 엣지있는 전략 못찾았으면서
어떻게 일반인들한테 우리 AI 이용해서 전략 찾아서 활용하세요요~ 라고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