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부터 청담동에서 열린 Ondo Perps 밋업, 「온도랑 불타기」 다녀왔습니다.
현장 분위기
등록부터 내부 블루 무대까지 동선도 깔끔했고, 케이터링이나 좌석 운영도 전반적으로 매끄러웠습니다. KBW 사이드 이벤트가 많은 가운데 외국인 참석자 비율도 꽤 높았고, 전체적으로 행사 준비를 많이 했다는 인상이었습니다.
RWA에 진심
"Ondo가 RWA에 진심이구나”
전날 카카오페이증권과 국내 상장주식의 해외 유통·토큰화 관련 MOU를 맺은 데 이어, 현장에서도 토큰화 주식을 실제로 거래하고 활용하는 그림을 보여줬습니다.
단순히 “주식을 토큰화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토큰화된 자산이 시장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까지 보여주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토큰화 → 거래 → 활용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한 번에 보여주면서, Ondo가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는 Perps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기관 세션, CT Alpha 세션까지 이어졌고, 세션마다 또 다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오늘 밋업은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Ondo Perps가 그리고 있는 큰 그림과 RWA에 대한 진심(?)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아요.
이미 토큰화 주식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Ondo가 보여준 방향성도 꽤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세션별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