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AGI 경제학에서 유일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무엇이 희소한가?”
이번 에피소드의 게스트는 Alex Imas입니다!
✔️ Alex는 현재 Google DeepMind의 AGI Economics Director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카고 부스 경영대학원(Chicago Booth)의 경제학 교수이기도 하며, AI와 경제의 교차점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경제학자 중 한 명이며, Substack에서 관련 에세이는 연재 중에 있습니다.
💡 주요 내용
• 왜 AI의 ‘직무 노출도(Job Exposure)’ 개념이 실제 영향력을 설명하지 못하는가
• 왜 로봇은 지식 노동보다 물리적 노동을 먼저 대체하게 되는가
• 자동화 시대에도 살아남을 ‘인간이 만든 것’의 가치
• 기본소득(UBI)에 대한 반대 논거
• AI 에이전트가 시장보다 경제를 더 잘 운영할 수 있을까?
🎙 놓치면 아쉬운 타임스탬프
04:10 — "AI 노출도"에 대한 흔한 오해
13:35 — 중국에서 등장하고 있는 로봇 기반 ‘다크 웨어하우스’
23:20 — 기본소득(UBI)에 반대하는 이유
45:35 — AGI 이후 남는 유일한 질문, "무엇이 희소한가?"
AI가 생산과 노동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시대, 경제학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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