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eeram Kannan이 직접 민주주의가 왜 작동하지 못했는지, 그리고 에이전트가 무엇을 바꾸는지 짚었습니다.
🔎 직접 민주주의가 안 되는 이유
⏺ 모든 이슈를 이해할 시간도, 이슈마다 투표할 여력도 없습니다.
⏺ 총리·주지사·시장, 한 사람당 1년에 몇 비트가 최대치입니다.
📱 그런데 디지털 세계는
⏺ 손안에 초당 기가비트급 휴대폰이 있고, AI는 사실상 무한한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 그런데 민주주의는 아직 초당 2비트로 돌아갑니다.
🤖 에이전트가 바꾸는 지점
⏺ 각자의 에이전트가 내 선호를 이해하고, 훨씬 촘촘한 단위로 대신 전달합니다.
📌 문제를 만든 그 기술이, 동시에 해법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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