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Catalini(ccatalini)가 PostAGI에서 노동시장의 공백을 짚었습니다.
🧩 두 가지 문제
⏺사라진 주니어 — 전문성을 쌓게 해주던 인턴십도, 첫 직장도 잡기 어려워졌습니다.
⏺코디파이어의 저주 — 극소수 시니어만 하던 영역까지 자동화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우리를 대체합니다
⏺이 도구들과 일하면서 우리를 밀어낼 라벨을 우리가 만듭니다.
⏺이미지 라벨링이 그랬고, 지금은 모든 직군에서 벌어집니다.
🏃 필요한 건 새로운 '교육 러닝머신'
사람을 빠르게 숙련시켜 프런티어로 되돌리는 장치
중·후반 커리어를 위한 재교육, 직업용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 소프트웨어 수요는 결국 폭발하고 제번스 역설은 현실이 됩니다. 다만 그 사이에 훈련의 공백이 남습니다.
🔗공지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