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실제 프로덕션 소프트웨어의 포크(fork)를 오토리서처들이 직접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 벌써 나온 결과
☑️일주일 만에 베이스라인 포크 대비 9배 빨라짐
☑️대회 최종 결과물이 실제 프로덕션에 투입될 가능성
🌐 앞으로의 방향
소스가 공개된(source-available) 소프트웨어라면, 리더보드 기반의 협업형 오토리서치로 동일하게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두 가지 이점
☑️소프트웨어가 더 많은 관심과 개발 역량을 확보
(OSS 개발 정신 그대로)
☑️AI 슬롭 PR에 시달리던 OSS 개발자들이, 그 PR을 밀던 사람들을 대회 참가자로 전환 가능
❗️필요한 건 단 하나, 그 소프트웨어를 위한 좋은 검증기(verifier)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