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CTO vishnu_patankar가 최근 OfflineOnAir에 출연해 AI와 핵기술 사이의 흥미로운 공통점을 이야기했습니다.
📌 각국이 최첨단 모델 수출을 막으면, 앞선 나라와 뒤처진 나라의 격차만 벌어집니다. 답은 핵 기술의 역사에 있습니다.
🔹 핵이 남긴 교훈
☑️ 러시아의 핵은 독자 발명이 아니라 유출이었습니다.
☑️ 최고의 물리학자들이 비대칭적 힘은 세상에
해롭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 결국 양쪽 모두 억제력을 갖게 됐습니다.
🔹 AI도 같은 길
☑️ 프론티어 랩의 지식은 오픈소스로 퍼집니다.
☑️중국도 인도도 따라잡습니다.
☑️ 견제의 유일한 길은 모두가 갖게 해 균형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 두려움보다 '진짜 문제'에
사이버 보안 공포에만 매몰될 게 아닙니다.
AI로 타겟팅된 단백질을 설계해 누군가의 건강 문제를 푸는 것, 여기에도 집중해야 합니다.
👉 강력한 기술은 독점이 아니라 공유될 때 세상의 균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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