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전히 추론자체가 메가트렌드가 될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수요가 많은 곳이자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업 = AI
현재 AI 트렌드는 pre-트레이닝에서 -> 추론과 사후트레이닝으로 바뀌고있습니다
프론티어 랩스와 다양한 추론사업에서 프롬프트 유출사고나 프라이버시가 노출되는 사고들이 많아질수록 반작용인 프라이버시 추론의 수요가 높아질 수 밖에없습니다
(https://x.com/JumperKid_0/status/2099906777697661430?s=20)
> 한때 예측시장에 딥다이빙 헀던만큼
DeAI에도 딥다이빙중인데 시기가 적절하고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해자와 distribution을 지니고있는지 앞으로 계속 글을 올릴생각입니다
https://t.me/Dove262/2542
> 그리고 아래는 현재 크립토에서 추론 라우터 / 추론 마켓플레이스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의 토큰처리량을 넣어둔 웹사이트를 배포해봤네요
Surplus가 할인된 추론을 제공하면서 fee가 0이다 보니 생각보다 distribution을 지니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후 매출과 emission 상쇄율 지표도 넣을 예정입니다 펀더멘탈에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https://deai-trend.vercel.app/
Post #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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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꼬맹 추론을 독점하는것도 체인에서의 가장 큰 해자

